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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오미크론 확산에도 "새해까지 새로운 규제 조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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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후 처음으로 확진 사례 10만건 이하 기록

영국 전역 환자 90%는 오미크론 변이



26일(현지시간) 박싱데이 세일을 맞아 영국 런던의 셀프리지 백화점에 입장하기 위해 쇼핑객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6일(현지시간) 박싱데이 세일을 맞아 영국 런던의 셀프리지 백화점에 입장하기 위해 쇼핑객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영국 보건부 장관은 27일(현지시간) 새해까지 새로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규제 조치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사지드 자비드 보건 장관은 이날 이렇게 말했다. 다만 자비드 장관은 새해 전야 야외 축하 행사에서 가능하면 조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비드 장관은 "새해가 되면 당연히 추가 조치가 필요한지 알게 될 것"이라며 "하지만 적어도 그때까지는 추가 조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영국은 크리스마스인 당일인 지난 25일11만3628명의 확진자를 기록했다. 이어 26일에는 10만3558건의 확진 사례가 보고됐다. 이날 확진 건수는 9만8515명으로 10만 명 이하로 떨어졌다. 다만 이날 확진 사례는 북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등은 포함되지 않았다.

한편, 자비드 장관은 영국 전역의 코로나19 확진 사례 중 90%는 오미크론 변이라고 밝혔다.
jr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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