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투투 대주교의 선종과 관련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투투 대주교님이 우리 곁을 떠났다. 과거사의 진실을 통해 용서와 화해를 이루고자 했던 대주교님의 삶은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문 대통령은 "진실과 화해를 위한 한국 국민들의 노력에도 많은 영감을 주었다. 대주교님을 추모하며, 존경의 작별 인사를 드린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어떤 상황에서도 조화를 이룰 수 있다고 하신 투투 대주교님의 말씀에 깊은 공감을 표한다. 우리는 대주교님의 뜻 속에서 화해하고 협력하며 함께 회복할 것"이라며 "하느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으시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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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문 대통령은 "진실과 화해를 위한 한국 국민들의 노력에도 많은 영감을 주었다. 대주교님을 추모하며, 존경의 작별 인사를 드린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어떤 상황에서도 조화를 이룰 수 있다고 하신 투투 대주교님의 말씀에 깊은 공감을 표한다. 우리는 대주교님의 뜻 속에서 화해하고 협력하며 함께 회복할 것"이라며 "하느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으시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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