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속보] 김건희 “일과 학업 함께하는 과정에서 제 잘못 있었다”

세계일보
원문보기
“남편이 저 때문에 어려운 입장 돼 정말 무섭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 ytn 캡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 ytn 캡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가 26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허위 학·경력 의혹 논란과 관련해 “남편이 저 때문에 어려운 입장 돼 정말 무섭다“라며 “일과 학업 함께하는 과정에서 제 잘못 있었다.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 드린다”라고 대국민 사과했다.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