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 단양에서 발견된 야생 멧돼지 폐사체 3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추가 검출됐다.
26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단성면 대잠리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3구가 ASF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단양에서는 앞서 39건의 야생 멧돼지 ASF 감염 사례가 나왔다.
제천시 ASF 차단방역 총력 |
26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단성면 대잠리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3구가 ASF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단양에서는 앞서 39건의 야생 멧돼지 ASF 감염 사례가 나왔다.
이로써 도내 야생 멧돼지 ASF 감염 사례는 제천 7건, 단양 42건 등 모두 49건으로 늘었다.
하지만 ASF 바이러스가 양돈농가로는 번지지 않았다.
도와 제천시, 단양군은 멧돼지 폐사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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