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전 민생당 대표가 2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겨냥해 “부부가 웃으면서, 춤출 때인가”라고 했다.
민주당 선대위는 전날(24일) 이재명 후보와 아내 김혜경씨가 유명 캐럴에 맞춰 랩·댄스배틀 등을 벌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후보는 ‘쇼미더머니10′ 무대에서 ‘불협화음’을 불렀던 악동 뮤지션 이찬혁의 ‘GD병 걸린 찬혁이’을 따라 하기도 했다.
김정화 전 대표는 “희희낙낙, 끼리끼리, 부창부수. 꼴불견도 이런 꼴불견이 없다”라며 “수십 수백명이 코로나로 사망하고 엄동설한, 소상공인의 신음소리가 깊어가는 시국에 부부가 웃으면서, 춤출 때인가”라고 했다.
민주당 선대위는 전날(24일) 이재명 후보와 아내 김혜경씨가 유명 캐럴에 맞춰 랩·댄스배틀 등을 벌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후보는 ‘쇼미더머니10′ 무대에서 ‘불협화음’을 불렀던 악동 뮤지션 이찬혁의 ‘GD병 걸린 찬혁이’을 따라 하기도 했다.
김정화 전 대표는 “희희낙낙, 끼리끼리, 부창부수. 꼴불견도 이런 꼴불견이 없다”라며 “수십 수백명이 코로나로 사망하고 엄동설한, 소상공인의 신음소리가 깊어가는 시국에 부부가 웃으면서, 춤출 때인가”라고 했다.
이어 “수오지심은 챙겨라. 측근 죽음, 아들 도박은 또 어떤가. 적당히 좀 하시라. 갈 때까지 간 천박의 극치. 멈출 때가 됐다”라며 “그래도 캐럴은 부르고 싶은가. ‘대장동 특검송’을 추천한다”라고 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한 김영희 소통본부 센터장의 첫 작품이었다.
김영희 센터장은 ‘이경규의 몰래카메라’ ‘전파견문록’ ‘느낌표’ ‘나는가수다’ 등을 연출한 스타 PD다. ‘쌀집 아저씨’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다.
김영희 센터장은 영상이 공개되기 전에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제작 보고회를 열고 “조회수는 100만뷰는 당연히 넘을 것 같다”고 했다.
영상은 24일 오후 7시부터 유튜브 채널 이재명 등을 통해 공개됐다.
[김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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