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SBS 가요대전’에서 25주년 맞이 레전드 무대가 꾸며졌다.
25일 오후 6시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는 ‘2021 SBS 가요대전’이 열렸다. 붐, 샤이니 키, ITZY 유나가 진행을 맡은 ‘2021 SBS 가요대전’은 가수와 팬이, 음악과 사람이 다시 만날 수 있는 ‘컨택트’ 시대로의 복귀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웰컴(WELCOME)’을 주제로 했다.
‘SBS 가요대전’에서는 25주년을 맞아 레전드 무대도 마련했다. 그동안 ‘가요대전’에서 강렬하게 기억됐던 레전드 무대를 남녀 아이돌 가수들이 유닛을 결성했다. (여자)아이들 민니, 이채연, ITZY 류진, 스테이씨 아이사는 2011년 발매된 비스트의 ‘픽션(fiction)’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보이시함이 묻어나는 슈트를 입고 강렬한 눈빛을 장착, 무대를 압도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한편 ‘2021 SBS 가요대전’에는 NCT 127, NCT DREAM, 키, 뉴이스트, 레드벨벳, 오마이걸, 브레이브걸스, 아스트로, 더보이즈,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있지(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스테이씨, 에스파, 엔하이픈, 아이브, WOODZ(조승연), 유태양(SF9), 민니(여자아이들), 이채연,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로꼬, 이하이까지 총 25팀이 출연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l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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