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여명 공동청년본부장은 윤석열 후보 직속 새시대준비위원회 신지예 수석 부위원장 인선을 비판하며 선대위직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여명 본부장은 SNS를 통해 악성 페미니즘, 민주노총과 한통속인 공공노조, 이석기를 구명해달라는 비전향 좌익 인사까지, 자신이 비판해왔던 모든 것을 옹호할 수는 없다며 공동청년본부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여 본부장은 신지예 부위원장에 대해 국민의힘으로서는 쓸 수 없는 카드이고, 정권교체를 원한다는 말이 진심이라면 스스로 선대위에서 나가는 것이 맞는다면서 나가지 않을 거면 '전향 선언'이라도 하라고 질타한 바 있습니다.
여명 본부장은 SNS를 통해 악성 페미니즘, 민주노총과 한통속인 공공노조, 이석기를 구명해달라는 비전향 좌익 인사까지, 자신이 비판해왔던 모든 것을 옹호할 수는 없다며 공동청년본부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여 본부장은 신지예 부위원장에 대해 국민의힘으로서는 쓸 수 없는 카드이고, 정권교체를 원한다는 말이 진심이라면 스스로 선대위에서 나가는 것이 맞는다면서 나가지 않을 거면 '전향 선언'이라도 하라고 질타한 바 있습니다.
YTN 조성호 (cho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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