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민상헌 코로나피해자영업총연합(코자총) 공동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외식업중앙회에서 집단휴업 찬반투표 결과 발표를 위한 회의를 마치고 결과발표를 하고 있다.
코자총은 새롭게 가입한 단체의 투표결과가 집계되지 않아 집단휴업에 대한 날짜 및 방식에 대한 결과는 다음달 4일 결정한다고 밝혔다. 2021.12.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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