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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장모 판결에 언급 부적절"…여 "위조의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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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장모 판결에 언급 부적절"…여 "위조의 모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장모 최모 씨 유죄 판결과 관련에 대해 "사법부 판결에 대해 공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 후보는 장모가 인정한 잔고 증명 위조 혐의에 대해 과거 검찰이 입건하지 않은 것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위조의 모녀', '본인·부인·장모 비리의 새 국면'이라며 맹공했습니다.

안민석 의원은 윤 후보가 부인과 장모의 사문서 위조사건에 대해 진심이 담긴 사과를 할지 지켜보겠다고 했고, 김영호 의원은 당시 사건 담당 검사와 비호 세력을 밝혀야 한다며 윤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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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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