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정용진, BTS 때문에 ‘이것’까지 구매…“나는 아미다”

조선일보 김소정 기자
원문보기
정용진(53)신세계그룹 부회장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찐팬임을 인증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인스타그램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인스타그램


정 부회장은 23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잉크 구입. #나는아미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누군가가 흰색 종이 위에 만년필로 ‘아미는 보라지~’라는 글자를 적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글자색은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보라색이었다. 종이에 적힌 ‘아미’는 방탄소년단 팬클럽명이다.

정 부회장이 인스타그램에 방탄소년단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8월, 방탄소년단 멤버 7인의 포토카드를 올린 뒤 “아미가 되어보련다”고 밝혔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방탄소년단 포토카드를 공개하며 팬을 자처했다./정 부회장 인스타그램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방탄소년단 포토카드를 공개하며 팬을 자처했다./정 부회장 인스타그램


해당 포토카드는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하이브 인사이트’ 방문 시에만 구매할 수 있는 굿즈로, 가격은 포토카드 1장당 2만5000원이다. 특히 정 부회장은 팬들도 갖기 어렵다는 7인 전체 포토카드를 소유해 많은 아미들의 부러움을 샀다.

정 부회장은 지난 10월 인스타그램에 방탄소년단 포토카드를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과 “카드 들고 멤버 이름 외우는 중 #나는아미다”라는 글을 올리며 방탄소년단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김소정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22기 상철 이혼 사유
    22기 상철 이혼 사유
  2. 2김정은 김주애 참배
    김정은 김주애 참배
  3. 3조윤우 결혼 은퇴
    조윤우 결혼 은퇴
  4. 4전준호 별세
    전준호 별세
  5. 5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