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아미는 보라지" 정용진 부회장, 손글씨로 BTS 팬덤에 애정 과시

뉴스1
원문보기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영 기자 =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팬덤 '아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정 부회장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잉크 구입", "#나는 아미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정 부회장은 몽블랑 브랜드 만년필을 이용해 보라색 잉크로 "아미는 보라지~"라고 직접 쓰며 그룹 BTS와 그 팬덤 '아미'에 대한 팬심을 자랑했다.

앞서 지난 10월에도 정 부회장은 BTS의 모습이 담긴 카드를 손에 쥔 채로 "멤버 이름을 외우고 있다"며 BTS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면서 "나는 아미다"라는 해시태그를 붙이며 BTS와 팬덤에 대한 친밀감을 자랑했다.
sy153@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준호 별세
    전준호 별세
  2. 2스위스 리조트 폭발
    스위스 리조트 폭발
  3. 3강선우 제명
    강선우 제명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5. 5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