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가계·기업 빚 GDP 2.2배…"실물경제 위험요소"

연합뉴스TV 보도국
원문보기
가계·기업 빚 GDP 2.2배…"실물경제 위험요소"

코로나19 여파와 이른바 빚투, 영끌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가계와 기업의 빚이 경제 규모의 2.2배에 달해 실물경제에 위험요소가 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3분기 말 명목 국내총생산 대비 민간신용 비율은 219.9%로, 1년 새 9.4%포인트 오르며 역대 최고치였습니다.

가계부채는 1,845조 원에 육박하며 1년 새 9.7% 늘었는데,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10년 말 843조 원의 두 배 이상이 됐습니다.

처분가능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도 1년 전보다 8.1%포인트 오른 174.1%에 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빈소
    이해찬 전 총리 빈소
  2. 2소노 봄 농구
    소노 봄 농구
  3. 3맨유 도르구 햄스트링
    맨유 도르구 햄스트링
  4. 4광주 전남 행정통합
    광주 전남 행정통합
  5. 5비트코인 전망
    비트코인 전망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