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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김연경, 세트당 득점 1위 자리 되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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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배구협회 공식 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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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김연경의 소속 구단인 상하이가 6강 리그 전체 1위로 준결승에 진출할까.

상하이는 23일 21-22 중국 여자배구리그 6강 리그 산둥과 격돌한다. 19일 쓰촨을 상대로 21득점을 터뜨린 김연경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준결승 진출 네 팀을 가리기 위해 펼쳐지는 6강 리그에서 상하이는 23일 산둥, 25일 광둥, 27일 톈진을 차례로 만난다.

김연경은 이번 시즌 상하이의 10경기 중 7경기에 출전했다. 총 19세트에 출전한 김연경은 108득점을 올리며 세트당 득점 2위(5.68점)에 올라 있다.

가장 최근에 출전했던 18일 쓰촨과의 경기에서는 서브 3득점, 블로킹 2득점을 포함하여 21점을 폭격하며 맹활약하였다. 6강 리그에서 강팀들을 만나게 되는 김연경이 ‘배구 황제’다운 모습을 계속 뽐낼 수 있을지 지켜볼 일.

상하이는 상위 6팀이 모여있는 E조에서 2위에 올라 있다. 상위 네 팀을 가리는 이번 라운드에서 5위 산둥과 5점 차이로 앞서 있기에 준결승 진출이 유력하다. 상하이는 오늘(23일 목요일)부터 산둥, 광둥, 톈진을 차례로 만난다.


특히 27일 맞붙을 예정인 톈진은 세트당 득점 1위(5.88점)의 바르가스 멜리사가 버티고 있고 위안신웨, 리잉잉 등 중국 국가대표들이 버티고 있다. 빠듯한 일정 속에서 김연경과 라슨 ‘쌍포’를 보유한 상하이가 1위로 준결승에 오를 수 있을까.

김연경이 남은 경기들에서 폭발력을 뽐내며 세트당 득점 1위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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