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무라 히로후미 오사카부 지사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일본 오사카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감염자가 4명 나왔다.
일본 공영 NHK방송은 21일 이같이 전하며 이중 3명은 해외여행 이력이 없어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다고 보도했다.
요시무라 히로후미 오사카부 지사는 이날 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지역감염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b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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