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주 1회 운항하던 인천-시드니 노선을 주 2회로 증편했다고 22일 밝혔다.
오전 9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현지시간 오후 9시 30분 시드니 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후 7일이 지나야 인천~시드니 노선 항공편에 탑승할 수 있다. 탑승객은 출발 3일 이내 시행한 PCR(유전자 증폭) 검사 음성 확인서, 백신 접종 증명서, 호주 여행 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시장 동향을 파악해 내년 중순부터는 주 3회로 증편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은 내년 1월 16일까지 인천~시드니 탑승객을 대상으로 기념품 증정, 추가 마일리지 적립, 면세점 할인 등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