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영상] 민주, 김건희 난타 "돋보이려고 한 실수 아니라 명백한 범죄"

연합뉴스 김도희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는 21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부인인 김건희 씨 경력과 관련한 각종 의혹에 대해 "돋보이려고 한 실수가 아니라 명백한 범죄"라고 말했습니다. 윤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김건희 씨의 15년에 걸친 5개 대학 가짜 경력에 대해서는 국민의힘도 쉴드(방어)를 칠 일이 아니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는데요.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전날 페이스북에 "막장 드라마 같은 이것은 무대 위 희극이 아니라 목격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이라며 "이것은 '김건희 게이트'"라고 규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씨의 허위 경력 의혹과 관련한 윤 후보의 해명을 '내로남불'로 규정하며, 사과 역시 진정성이 없는 '썩은 사과' '개사과'라고 비판하기도 했는데요. 국민의힘 지도부는 김건희 씨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윤 후보의 추가 사과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동시에 김씨에 대한 민주당의 공세를 현 정부 실정과 이재명 후보의 결점을 덮기 위한 '네거티브 공세'로 규정하며 국면 전환에 나섰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김도희> <영상 : 연합뉴스TV·추미애·김영호 페이스북>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