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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년 만에 사형 집행…기시다 내각 들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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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7명과 파친코점 점원 살해범 사형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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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일본 법무성이 확정 사형수 3명의 사형을 집행했다고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이 21일 보도했다.

일본에서 사형 집행은 2019년 12월26일 이후로 2년 만이다.

지난 10월 집권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내각 들어서는 처음이다.

통신에 따르면 이날 처형된 3명은 2004년 효고현 가코가와시에서 친척 7명을 살해한 후지시로 야스타카와 2003년 군마현 이세사키시의 파친코점에서 점원을 살해한 다카네자와 도모아키, 오노가와 미쓰노리 2명이다.

외신은 기시다 총리가 지난 10월 임명한 후루카와 요시히사 법무상이 직접 사형을 명령했다고 전했다.

후루카와 법무상은 지난 10월 취임 기자회견에서 "죄책이 현저하게 중대하고 흉악한 죄를 범한 사람에게는 사형을 부과하는 것도 불가피하다"고 말한 바 있다.
pb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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