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KB국민카드, 지난달 희망퇴직 실시... ‘최대 3년치 임금 지급’

조선비즈 유진우 기자
원문보기
KB국민카드. /연합뉴스

KB국민카드. /연합뉴스



KB국민카드가 최근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지난달 최대 36개월치 임금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희망퇴직을 단행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지난달 희망퇴직을 진행했고, 10여명이 신청했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는 올해 초에도 만 40세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당시 총 23명이 회사를 떠났고, 올해 초 희망퇴직자 역시 특별퇴직금으로 36개월치 임금을 받았다.

비용 절감에 여념이 없는 카드업계는 최근 들어 희망퇴직이 잦아지는 추세다.

한 카드사 관계자는 “각종 페이(간편결제) 서비스나 가상화폐 거래소, 인터넷은행이 금융권의 새 축으로 떠오르면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 떠나고 싶어하는 직원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유진우 기자(ojo@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울 시내버스 파업
    서울 시내버스 파업
  2. 2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3. 3이재명 대통령 종교지도자 간담회
    이재명 대통령 종교지도자 간담회
  4. 4우원식 국회의장 필리버스터 개선
    우원식 국회의장 필리버스터 개선
  5. 5타마요 하윤기 부상
    타마요 하윤기 부상

조선비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