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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이민혁,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 겹쳐...자가격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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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그룹 비투비 멤버 이민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자가격리에 돌입한다.

20일 이민혁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이민혁이 스케줄 중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사실을 확인하여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진행,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금일 영등포 보건소에 확인한 결과 이민혁의 경우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현재 백신접종을 완료하지 못해 지난 7월30일 완치판정을 받았으나 3개월이 지났고 새로운 감염원이 발행할 수 있다는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오는 25일까지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자가격리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민혁은 지난 7월 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을 전했다. 보컬 선생님의 확진으로 2차례에 걸쳐 PCR 검사를 진행해 음성 판정을 받았던 그는 기침 및 발열 증상이 보여 다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이민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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