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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설 연휴에 국내선 10만석 추가 운항

조선비즈 정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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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격납고에서 관계자들이 A330 기내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격납고에서 관계자들이 A330 기내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아시아나항공(020560)이 설 연휴 기간인 내년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김포~제주 5편, 김포~광주 6편, 김포~여수 2편 등 총 3개 노선 13편(편도 기준)의 임시편을 추가로 운항한다고 20일 밝혔다. 설 연휴 기간에 총 10만8652석의 국내선 좌석을 공급할 계획이다.

임시편 좌석 예약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아시아나항공 예약센터와 인터넷 홈페이지,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앱) 등에서 할 수 있다. 확약된 좌석은 항공권별로 정해진 기한 내에 구매를 마치지 않으면 예약이 자동 취소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코로나19 예방 및 안전 운항을 위해 통합 방역·예방 프로그램인 ‘ASIANA Care+’에 따라 항공기 탑승 전 체온을 측정하고 운항 중인 항공기를 최소 주 1회 이상 살균 소독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킨다는 방침이다.

정민하 기자(min@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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