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이란 오미크론 감염 사례 첫 확인..."4주 봉쇄 검토"

YTN
원문보기
이란에서 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처음 확인됐다고 국영 IRIB 방송 등이 현지시간 19일 보도했습니다.

이란 보건부는 인접 국가를 여행한 남성이 오미크론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으며, 의심 환자 2명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범정부 대책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긴급 방역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대책위 소속 하미드레자 자마티 박사는 "강도 높은 방역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겨울철 폭발적인 오미크론 감염 확산이 우려된다"면서 "앞으로 4주간 집회, 대면 수업, 식당 영업 제한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동 지역에서는 이달 초 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등지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해외여행에 엄격한 제한이 없는 이란에서 이미 오미크론이 광범위하게 확산했을 것이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YTN 이광엽 (kyuplee@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2. 2대통령 정책
    대통령 정책
  3. 3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4. 4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5. 5이재명 울산 전통시장
    이재명 울산 전통시장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