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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온전히 우리 일곱 명에게 집중되는 무대 만들고 싶었다” (롤링스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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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지난 8일 롤링스톤 코리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에서 진행된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에 대한 후기를 전했다.

롤링스톤 코리아의 글로벌 에디터 나타샤(Natasha Mulenga)는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셋째 날에 참여했다. 그는 음악으로 하나 되는 현장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남겼다.

특히 팬데믹으로 침체되어 있던 시간을 지나 2년 만에 열린 이번 오프라인 콘서트에 대해 “소파이 스타디움(SoFI Stadium)에서 열린 나흘간의 콘서트는 서로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자랑하는 가수와 팬(아미)들이 있었다”라며 “최근 앨범에만 집중하는 통상적인 콘서트 방식에서 벗어나 방탄소년단은 이날 자신들의 지난 여러 곡을 선보였다. 특히 출신도, 배경도 다른 5만여 인파가 다 함께 'You can’t stop me lovin’ myself’ 가사를 외치는 모습은 장관이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멤버 정국의 믹스 테이프 수록곡으로 들어갈 예정이었던 ‘Stay’ 제외, 이번 공연에서 솔로 무대나 유닛 무대 없이 일곱 명 전원이 무대에 서는 방식을 택했다.

이에 대해 방탄소년단은 “2년 만에 팬들을 만나는 만큼 여러분이 온전히 저희 일곱 명 모두에게 집중해 주었으면 했다. 그래서 큐시트부터 무대 장치까지 모든 것을 직접 준비했다"라고 전하며 다시 한번 무대에 함께 서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이나 그래미 상 후보에 오르고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고 ‘Butter’로 10주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


그들의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에 대한 자세한 후기는 롤링스톤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방탄소년단 , 빅히트뮤직 제공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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