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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전 남편' 브래드 피트 "양육권 다툼? 긍정적으로 생각"[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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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브래드 피트가 생일을 앞둔 가운데 계획을 전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1963년 12월 18일생으로 올해 58세다.

브래드 피트의 소식통은 17일(현지 시간) 피플에 “브래드 피트는 소박한 생일을 보낼 계획이다. 축제에 힘을 쏟을 생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브래드 피트 측은 “일반적으로 특별하지 않은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의 생일이 연말이기 때문에 한 해를 되돌아보며 반성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브래드 피트는 배우 산드라 블록, 채닝 테이텀 주연의 영화 ‘로스트 시티’(감독 아론 니)에 카메오로 출연해 촬영을 마쳤고, 배우 조이 킹과 함께 액션 스릴러 영화 ‘불릿 트레인’(감독 데이빗 레이치)을 촬영했다. 이 작품은 2022년 개봉 예정이다.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19년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법적으로 이혼한 후 양육권 다툼을 계속해왔다. 이에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다음 단계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앞을 내다보며 희망적으로, 더 긍정적인 한 해를 보내려고 한다”고 전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매독스, 팍스, 녹스와 자하라, 샤일로, 비비안 등 6남매가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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