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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파티서 코로나19 100명 확진...스위프트는 참석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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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캡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를 주제로 한 파티에 참석한 100여명의 사람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는 지난 10일 호주 시드니 메트로 시어터에서 열린 스위프트의 ‘레드(Red)’ 앨범 발매 기념행사가 현재 ‘슈퍼 전파 행사’로 여겨지고 있으며, 아직 코로나19 양성반응이 나오지 않은 참석자들까지도 격리 요청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스위프트는 실제 해당 파티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이 파티는 그의 앨범 발매를 축하하기 위한 팬들의 모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파티에서는 현재까지 최소 97건의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으며 이들 중 일부는 오미크론 변종 우려도 있다. 또한 격리, 검사, 검역 등의 수칙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개인 1000달러에서 5000달러, 기업은 5000달러로 벌금이 늘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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