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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본 "'킥애스', 2년 내 리부트…사람들 좋아할 것"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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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영화 '킥애스'가 리부트된다.

16일(현지시간) '킥애스'를 연출했던 매튜 본 감독은 콜라이더와의 인터뷰에서 "2년 안에 '킥애스'를 대대적으로 리부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직 뭐라고 밝히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준비는 마무리된 상태"라며 "모든 권리들이 2년 안에 돌아올 것이며, 그 때부터 리부트에 착수할 예정이다. 사람들이 매우 좋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0년 동명의 그래픽노블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킥애스'는 에런 테일러-존슨과 클로이 모레츠, 니콜라스 케이지, 마크 스트롱 등이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13년 속편인 '킥애스2: 겁 없는 녀석들'이 공개됐지만, 전편보다 평가와 흥행이 좋지 않아 3편 제작이 사실상 무산된 상태였다.

그런 가운데 지난 8일(현지시간) 클로이 모레츠가 '지미 팰런의 투나잇 쇼'(지미 팰런 쇼)에 출연해 "다시 한 번 힛걸, 민디를 연기하고 싶다. 힛걸이 성인이 돼서 어떤 모습일지, 무얼 하고 있을지 나 역시 궁금하다. 관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면 정말로 재밌을 것 같다"고 언급하면서 3편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하지만 1편의 감독이자 시리즈의 제작자인 매튜 본 감독이 리부트를 선언하면서 3편의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졌다.

사진= AP/연합뉴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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