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상·하위 소득 격차 5.8배로 개선..."재난지원금 효과"

YTN
원문보기
역대 최대 규모의 재난지원금 효과로 지난해 소득 격차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과 금융감독원,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1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0년 기준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은 5.85배로, 2019년의 6.25배보다 작아졌습니다.

통계청은 재난지원금 등 공적 이전소득 증가 폭이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하면서, 1분위부터 5분위까지의 소득이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소득분배지표가 개선되는 쪽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근로소득과 사업소득 등 시장소득 기준 5분위 배율은 11.37배로, 2019년 11.56배에서 약간 개선됐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토트넘 추락
    손흥민 토트넘 추락
  2. 2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3. 3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4. 4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5. 5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