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이동국 딸 재시, 학폭 루머는 루머고 트리는 못 참지..동생들과 오붓

OSEN
원문보기
이재시 인스타그램

이재시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동국의 딸 이재시가 동생들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재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이재시가 동생 수아, 설아, 시안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앉아 꼬마 산타가 된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재시는 아빠 이동국의 축구 학원에 트리를 장식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이 사진을 올린 때가 학교 폭력 논란이 제기된 이후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한편, 이재시는 최근 SNS를 통해 학폭 루머에 대해 억울함을 주장했다. 한 네티즌이 “재시, 재아는 채드윅 국제학교에서 친구를 왕따해서 강제전학 당했다. 친구에게 강제로 잡초를 먹이고 화장실에서 사진을 찍는 등 피해자에게 평생 잊지 못할 트라우마를 만들었다”고 주장한 것.

이에 이재시와 이재아는 “저희는 채드윅 국제학교에 다닌 적 없고, 다른 학교에서도 강제전학을 당한 적이 없다. 이 글은 허위사실”이라고 일축했다. /elnino8919@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2. 2김상식 매직 4강
    김상식 매직 4강
  3. 3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재계약
    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재계약
  4. 4가자 평화위원회
    가자 평화위원회
  5. 5이강인 결장
    이강인 결장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