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뉴스프라임] 거짓·부풀리기 논란…김건희 허위경력 의혹과 해명

연합뉴스TV 보도국
원문보기
[뉴스프라임] 거짓·부풀리기 논란…김건희 허위경력 의혹과 해명

■ 방송 : <뉴스프라임 이슈오늘>

■ 진행 : 성승환, 강다은 앵커

■ 출연 : 노영희 변호사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는 이력서에 경력과 수상내역, 학벌까지 허위로 적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김씨가 언론 인터뷰에서 사과하고, 윤 후보와 국민의힘 선대위가 나서 해명하기도 했는데요.


윤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의 여러 의혹들에 대해서 노영희 변호사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경력을 위조하는 것과 허위로 적는 것 법적으로 차이가 있습니까?

<질문 1-1> 김 씨가 "수상 경력을 학교 진학을 위해 쓴 것도 아닌데 무슨 문제냐"고 해명했는데 학교 측에서는 기재된 경력을 보고 채용했을 것 아닙니까? 그럼 대학 입장에서는 정상적으로 교수를 채용할 수 있는 것에 영향을 받은 거 아닌가요?


<질문 2> 김건희 씨의 이력, 수상 경력 허위 기재 의혹에 대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부분적으로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허위 경력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일부는 허위일 수 있다는 얘기로 들리는데, 변호사께서 보시기에 법적으로 가장 문제가 될 만한 부분은 어떤 건가요?

<질문 3> 김건희 씨, 설립 전인 협회에 근무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법인 인가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 이전부터 일한 것을 고려한 것 같다는 설명을 하더라고요. 이게 맞다고 할 때 법적으로 문제 될 부분은 없나요? 그러니까 법인 인가 전에 일한 경력이 추후 취업 시 경력으로 인정하는 것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건가요?

<질문 4> 김 씨가 재직했다고 주장한 당시 한국게임산업협회의 협회장은 김범수 현 카카오 이사회 의장인데, 김 의장도 "김 씨가 일했던 기억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누구의 말이 맞는지 진위를 가려야 한다면, 방법이 있을까요?


<질문 5> 김건희 씨의 허위 경력 의혹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한 시민단체가 김 씨를 업무방해 등 혐의로 추가 고발했습니다. 문서위조 등의 의혹에 대해선 공소시효가 7년이어서 이미 시효가 완료됐다는 논란이 있지만, 사기죄의 경우 공소시효가 10년이어서 시효가 남아있다는 주장이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질문 6> 김 씨가 2013년에도 안양대에 허위 수상 경력과 학력을 담아 이력서를 제출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일각에서는 "상습적이고 반복적인 행위는 '포괄일죄'가 된다"는 주장도 나오는데, 이게 뭔지 설명해주세요.

<질문 7> 김건희 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돈을 댔다는 의혹도 받고 있는데요. 그동안 검찰이 소환조사를 하지 않았던 이유가 있을까요?

<질문 8>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는데, 이 재판이 김 씨 의혹 수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질문 9> 윤 후보의 장모를 둘러싸고 각종 의혹들이 나왔는데, 가장 쟁점이 되는 내용이 뭔가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