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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고 살아...부작용은 아직" 빌리 아일리시, 코로나19 후유증고백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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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가 코로나19 투병 후 부작용을 고백하며 팬들의 백신 접종을 독려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지난 8월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와 관련 그는 최근 미국 연예 매체들과 인터뷰를 통해 후일담을 털어놨다.

"끔찍했다"라고 밝힌 빌리 아일리시는 "두 달 동안 아팠던 것 같다. 여전히 부작용이 남아 있다"라고 털어놨다. 다만 그는 "그래도 나는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 앞으로도 죽지 않을 것"이라며 삶에 대한 의지를 다잡았다.

코로나19 확진 당시 빌리 아일리시는 백신을 두 차례나 접종한 상태에서 '돌파 감염'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작 빌리 아일리시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 모두 백신을 맞았기 때문에 나로 인한 감염을 피할 수 있었다"라며 "나 역시 백신 덕분에 그나마 괜찮아졌다.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죽었을 수도 있다"라고 강조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2016년 'Ocean Eyes'를 발표하며 데뷔한 팝스타다. 데뷔와 동시에 '그래미 시상식'을 휩쓸며 파란을 일으켰다.

/ monamie@osen.co.kr

[사진] 빌리 아일리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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