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BTS 뷔, 기네스 세계기록에 이름 올려…인스타그램 최단기간 팔로워 100만

세계일보
원문보기
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본명 김태형)가 기네스 세계기록(Guinness World Records)에 이름을 올렸다.

기네스는 13일 뷔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최단기간 100만명과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기네스는 “뷔가 43분 만에 100만 명을 돌파해 세계신기록을 경신했다”고 알렸다.

이어 “뷔의 기록 경신행진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으며 팬들의 빠른 팔로우로 단 4시간52분 만에 1000만명의 팔로워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최단 기존 기록은 제니퍼 애니스톤이 기록한 5시간16분 1000만명이다.

이에 관해 기네스는 “방탄소년단은 대중음악 및 문화에 대한 부인할 수 없는 영향력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2021년도에 방탄소년단은 버터로 5개의 세계기록을 경신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개인으로는 뷔가 유일하게 기록을 경신했다”고 강조했다.

소식을 접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은 이미 그룹으로서 기네스 세계기록의 공정한 점유율을 깼지만 이제 뷔가 그의 인상적인 업적에 추가할 개인기록을 경신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현재까지 가지고 있는 세계신기록은 23개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2. 2최유리 수원FC 위민
    최유리 수원FC 위민
  3. 3이재명 대통령 시험대
    이재명 대통령 시험대
  4. 4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5. 5정몽규 축구협회 신년사
    정몽규 축구협회 신년사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