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통계청이 15일 발표한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27만9000명 증가했다. 운수 및 창고업도 같은 기간 14만8000명 증가했다. 반면 도매 및 소매업은 1년 전보다 12만3000명 감소하며 감소폭이 확대됐다. 숙박 및 음식점업 취업자수도 8만6000명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