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동주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4일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본인뿐 아니라 장모, 아내 등 가족을 둘러싼 신상 관련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신상 관련 의혹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며 "저를 둘러싼 신상 문제를 자세하게 물어주셔서, 이런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을 한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요양병원 불법개설 및 요양 급여 부정수급, 땅 투기 등 장모와 관련된 각종 의혹에 대해 "사전에 검사 사위하고 의논했으면 이런 일에 연루될 일이 없다"며 자신과 연관성이 없음을 강조했다.
윤 후보는 '검사 사위를 둔 장모가 거액의 투자를 하는 행위가 정상적인가'라는 질문에 "(장모) 마음대로 일을 벌이고, 사기도 당하고, 돈을 회수하는 과정에서 무리도 하면서 이렇게 됐다"며 이처럼 설명했다.
윤 후보는 "저는 결혼하고 나서도 만약에 장모를 만날 때가 되면 '제발 이제 그냥 좀 지내시고 누구한테 돈을 빌려주거나 뭐 이런 투자나 이런 거 좀 하지 마시라'고 신신당부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 외에도 아내를 둘러싼 의혹, 고발사주 의혹, 王자 논란 등에 윤석열 후보가 반박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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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dj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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