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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미국 '체조 미투' 폭로 500명, 합의금 4천500억원 받는다

연합뉴스 안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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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016년 미국 체육계를 충격에 빠뜨린 체조계 미투 사건과 관련해, 미국체조협회와 미국 올림픽위원회(USOPC)가 3억8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천500억원의 합의금을 피해자들에게 지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소송에 참여한 피해자 가운데 300여 명은 미시간대 체조팀과 미국 체조대표팀 주치의를 지낸 래리 나사르에게 성폭력을 당한 여성 선수들입니다. 1986년부터 30년 동안 미국 체조대표팀 주치의로 일한 나사르는 선수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하다가 2016년 전직 여자체조 선수이자 변호사인 레이철 덴홀랜더의 폭로를 필두로 수많은 선수가 잇따라 피해를 증언하면서 쇠고랑을 찼습니다. 나사르는 2018년 사실상의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입니다. 영상 보시겠습니다. <제작 : 진혜숙·안창주> <영상 : 로이터·트위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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