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인스타 |
14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택 정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귀여운 민소매 의상을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려한 금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최근 "내 아내"라는 호칭을 사용, 결혼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진 바 있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에서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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