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수입물가 0.6% ↓…반년 만에 하락
6개월 연속 이어졌던 수입물가 상승세가 지난달에는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1월 수입물가지수는 한 달 전보다 0.6% 하락했습니다.
한은은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것으로, 정점을 찍고 하락세에 들어간 것인지는 추이를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한 수입물가는 35.5% 오르며 9개월 연속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한편, 수출물가는 석탄과 석유제품, 컴퓨터 등이 내려 한 달 전보다 1.0% 하락했고, 1년 전보다는 25.5% 상승했습니다.
6개월 연속 이어졌던 수입물가 상승세가 지난달에는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1월 수입물가지수는 한 달 전보다 0.6% 하락했습니다.
한은은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것으로, 정점을 찍고 하락세에 들어간 것인지는 추이를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한 수입물가는 35.5% 오르며 9개월 연속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한편, 수출물가는 석탄과 석유제품, 컴퓨터 등이 내려 한 달 전보다 1.0% 하락했고, 1년 전보다는 25.5%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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