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0%선에서 횡보했다. 지난주 40%선을 상회하더니 이번주에도 비슷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13일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3043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표본오차 ±1.8%포인트 신뢰수준 95%)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지난주 대비 0.1%포인트 낮아진 40.4%(매우 잘함 22.6%, 잘하는 편 17.8%)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56.1%(잘못하는 편 15.2%, 매우 잘못함 41.6%)로 0.7%포인트 내렸다. ‘모름/무응답’은 0.7%포인트 증가한 3.5%를 보였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15.7%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었다.
(자료=리얼미터) |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3043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표본오차 ±1.8%포인트 신뢰수준 95%)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지난주 대비 0.1%포인트 낮아진 40.4%(매우 잘함 22.6%, 잘하는 편 17.8%)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56.1%(잘못하는 편 15.2%, 매우 잘못함 41.6%)로 0.7%포인트 내렸다. ‘모름/무응답’은 0.7%포인트 증가한 3.5%를 보였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15.7%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었다.
권역별로 부산·울산·경남(2.6%P↓, 36.3%→33.7%, 부정평가 61.8%), 인천·경기(2.3%P↓, 43.2%→40.9%, 부정평가 56.4%), 대구·경북(2.2%P↓, 27.0%→24.8%, 부정평가 70.8%), 대전·세종·충청(1.7%P↓, 39.4%→37.7%, 부정평가 58.2%)에서 하락했고, 광주·전라(6.5%P↑, 65.1%→71.6%, 부정평가 25.0%), 서울(3.9%P↑, 34.9%→38.8%, 부정평가 58.9%)에서는 올랐다.
성별로는 여성(3.3%P↑, 39.2%→42.5%, 부정평가 54.8%)이 올랐으나 남성(1.3%P↓, 39.7%→38.4%, 부정평가 58.8%)이 하락했다.
연령대별로 70세 이상(4.5%P↓, 30.4%→25.9%, 부정평가 68.2%), 30대(3.4%P↓, 43.3%→39.9%, 부정평가 56.6%)에서 내리고, 40대(3.3%P↑, 53.2%→56.5%, 부정평가 41.2%), 60대(1.5%P↑, 31.2%→32.7%, 부정평가 63.8%)에서 올랐다.
지지 정당별로 열린민주당 지지층(6.4%P↓, 77.6%→71.2%, 부정평가 26.6%), 정의당 지지층(4.0%P↓, 38.6%→34.6%, 부정평가 59.4%), 민주당 지지층(1.3%P↓, 86.6%→85.3%, 부정평가 11.7%)에서 내리고, 무당층(3.8%P↑, 27.4%→31.2%, 부정평가 56.6%), 국민의당 지지층(3.6%P↑, 6.0%→9.6%, 부정평가 84.7%)에서 올랐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1%P↓, 76.3%→72.2%, 부정평가 25.4%), 보수층(2.1%P↓, 18.6%→16.5%, 부정평가 81.6%)에서 하락, 중도층(2.7%P↑, 36.0%→38.7%, 부정평가 58.6%)에서는 올랐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