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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간 김연경, 진짜 무슨 일 있나..의미심장 SNS "다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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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배구 선수 김연경이 심오한 메시지를 남겼다.

김연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배구공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다 지나간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중국 리그에서 뛰고 있는 그가 의미심장한 글을 적어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김연경은 현재 중국 여자배구 슈퍼리그(CVL) 2021-2022시즌 윙스파이커(레프트 공격수) 랭킹 1위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린 상황. 하이 커리어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복잡한 심경을 토로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연경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여자 배구팀을 이끌며 역사적인 4강 신화를 썼다. 현재는 지난 2017-2018시즌 활약했던 중국 리그 상하이 유베스트와 1년 계약을 맺고 맹활약 중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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