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호주 국빈 방문을 위해 오는 12일 출국한다.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아 문 대통령을 초청했다.
문 대통령은 오는 13일 모리슨 총리와 정상회담, 협정 서명식, 공동 기자회견, 공식 환영식 등에 참여한다. 14일에는 시드니로 이동해 앤서니 알바니즈 노동당 대표와 면담한다.
호주 경제인들과 핵심광물 공급망 간담회도 예정돼 있다. 청와대는 호주 순방을 통해 수소경제 협력, 광물자원 협력, 방위산업 협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오는 13일 모리슨 총리와 정상회담, 협정 서명식, 공동 기자회견, 공식 환영식 등에 참여한다. 14일에는 시드니로 이동해 앤서니 알바니즈 노동당 대표와 면담한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
호주 경제인들과 핵심광물 공급망 간담회도 예정돼 있다. 청와대는 호주 순방을 통해 수소경제 협력, 광물자원 협력, 방위산업 협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모리슨 총리가 (과거 문 대통령을 만났을 때) 수소에너지, 수소차 등 수소경제 관련 언급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3박4일의 호주 순방을 마치고 15일 귀국한다.
한편 샵카트 마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문 대통령 초청으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국빈 방한한다. 문 대통령은 17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임기 중 네 번째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은 문재인 정부 신북방 정책의 핵심 협력국이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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