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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3700만원 과한 명품 의상 입고 ♥제이지와 꽁냥꽁냥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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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팝스타 비욘세의 온 몸이 명품 크리스털로 뒤덮였다.

비욘세는 8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크리스털로 뒤덮인 화려한 구찌 x 발렌시아가의 옷을 입고 남편 제이지와 포즈를 취하거나 달달하게 데이트를 하는 사진을 올렸다.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의상의 가격은 대략 3만 2000달러(한화 약 3764만원).

비욘세는 명품 브랜드의 로고가 새겨진 반짝이는 은색 블레이저(1만 3000달러)와 발렌시아가의 대표 스타일 중 하나인 팬탈레깅스(1만 800달러)를 짝지어 입었다.

구찌의 상징적인 더블 G 모노그램이 의상에 덮여져 있는 것도 눈길을 끈다. 빛나는 의상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손가락 없는 장갑과 반짝이는 클러치 등이 화려함을 더했다.

너무 과하다 싶지만, 비욘세이기에 소화 가능한 의상이기도 하다.




한편 비욘세는 지난 2008년 제이지와 결혼해 2012년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낳았다. 이어 2017년 6월 쌍둥이 남매 루미와 서를 출산하면서 세 아이 엄마가 됐다.


그런가하면 그래미 어워드 역사상 가장 많이 후보에 오르고 가장 많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여성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nyc@osen.co.kr

[사진] 비욘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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