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오전 국무회의가 열린 청와대 여민관 영상회의실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12.07. amin2@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뉴시스화상 |
[파이낸셜뉴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9일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국빈 방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오는 17일 정상회담을 갖고 국빈 만찬을 주최할 예정이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이번 방한은 문 대통령의 초청에 의해 성사됐다. 지난 2019년 문 대통령이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한 데 대한 답방 성격도 있다.
두 정상은 양국 수교 30주년을 앞두고 미래지향적이고 호혜적인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와 관련해 더 나은 회복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 협력 확대를 논의하고, 양국간 문화·인적 교류 증진과 국제무대 양국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