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A350 여객기.[아시아나항공 제공] |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18년 연속 세계 최고의 기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로 인정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은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로부터 18년 연속 ‘최고 기내서비스(Best Airline for Onboard Service)’상과 ‘최고 승무원(Best Airline for Flight Attendants)’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글로벌 트래블러는 매월 약 11만부를 발행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여행전문지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여객 운항이 대폭 감소한 상황에서도 1위를 달성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다양한 국제 항공 노선의 재개로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시대를 준비하며, 고객 만족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노력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국가고객만족도(NCSI)’와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항공 부문 1위를 수상했다.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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