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생형 지역일자리 포럼 축사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상생형 지역일자리는 대한민국 미래 성장전략이며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전략"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21 상생형 지역일자리 포럼'에서 임서정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4월 광주형 일자리 공장 준공식에서 들었던 한 청년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며 "다녀보니 너무 좋습니다. 시설 좋고, 사람 좋고, 특히나 밥이 제일 맛있습니다"라는 말을 소개하며 "나누는 마음이 모이면 그만큼 많은 것이 좋아지는 것 같다. 그렇게 노동자와 기업, 지역민이 함께 꿈을 키웠고 캐스퍼 열풍이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지금 우리는 양보와 협력으로 좋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다. 함께 잘살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이뤄진 전 과정이 훌륭한 상품으로 새로운 역사가 되고 있다"며 "그동안 서로에게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광주에서 시작된 상생형 지역일자리는 이제 전국 8개 지역, 9개 상생 협약으로 이어지고 있다. 노사 간, 원하청 간, 지역주민과 기업 간 다양한 상생 모델을 개발하고 51조원의 투자와 13만개 일자리를 만들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전기차 클러스터부터 세계 최대 해상풍력단지까지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을 키우고 있다"고 했다.
[광주=뉴시스]추상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에서 열린 준공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과 대화후 마무리 발언을 하고 있다. 2021.04.29. scchoo@newsis.com /사진=뉴시스 |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상생형 지역일자리는 대한민국 미래 성장전략이며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전략"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21 상생형 지역일자리 포럼'에서 임서정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4월 광주형 일자리 공장 준공식에서 들었던 한 청년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며 "다녀보니 너무 좋습니다. 시설 좋고, 사람 좋고, 특히나 밥이 제일 맛있습니다"라는 말을 소개하며 "나누는 마음이 모이면 그만큼 많은 것이 좋아지는 것 같다. 그렇게 노동자와 기업, 지역민이 함께 꿈을 키웠고 캐스퍼 열풍이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지금 우리는 양보와 협력으로 좋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다. 함께 잘살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이뤄진 전 과정이 훌륭한 상품으로 새로운 역사가 되고 있다"며 "그동안 서로에게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광주에서 시작된 상생형 지역일자리는 이제 전국 8개 지역, 9개 상생 협약으로 이어지고 있다. 노사 간, 원하청 간, 지역주민과 기업 간 다양한 상생 모델을 개발하고 51조원의 투자와 13만개 일자리를 만들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전기차 클러스터부터 세계 최대 해상풍력단지까지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을 키우고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