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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츠 "오미크론 창궐해도 내년이면 코로나 팬데믹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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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MS 창업자.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빌 게이츠 MS 창업자.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최근 오미크론 변이가 출현,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고 있지만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는 “내년이면 코로19의 심각한 국면이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최근 오미크론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코로나19는 내년 어느 시점에서 팬데믹(대유행) 양상이 끝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오리크론 변이가 우려되지만 지난 2년간 세계는 코로나19에 대한 경험을 많이 쌓았기 때문에 변이에 잘 대처할 것이며, 백신과 항바이러스 치료제가 많이 개발돼 인류는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2022년 이내에 코로나19의 심각한 국면은 지나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 백신과 관련 허위 정보를 유포시키는 소셜미디어에 대한 제재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게이츠는 개인재산이 1350억 달러로, 세계 4위의 거부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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