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오미크론, 화이자 백신 효과 일부 감소시켰다"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장성주 기자
원문보기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화이자 백신의 보호효과를 피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남아프리공화국의 아프리카보건연구소(AHRI)는 이날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12명의 혈액을 토대로 진행됐다.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중화항체(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왔을 때 감염을 막아주는 항체) 수치는 41배 감소했다.

다만 백신을 접종하거나 코로나19에 걸렸다 회복한 사람 6명 중 5명의 혈액은 오미크론 변이를 무력화했다.

AHRI 알렉스 시갈 교수는 트위터를 통해 "오미크론 변이가 코로나19 초기 변이와 비교해 중화항체가 크게 감소했다"고 말했다.

한편 WHO(세계보건기구)는 지난달 26일 오미크론을 '우려변이'로 지정하면서도 오미크론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백신의 필요성에 대한 증거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노컷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