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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학생 4명중 1명 학교서 감염…조희연 "학생 보호가 우선"

연합뉴스 전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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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코로나19 상황의 위중함을 고려해 학생들의 백신 접종을 적극 권장한다고 말했습니다. 조 교육감은 7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학습권보다 '학생 보호'의 공익성이 더 크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백신 접종은 자율적 판단에 맡겨져 있지만, 코로나 상황의 위중함을 고려해 접종을 적극적으로 권장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내년 2월부터 청소년에게도 적용되는 방역 패스와 관련해서는 "학생의 백신 접종 일정에 큰 차질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1주일간 서울 유·초·중·고 학생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450명으로 이는 1주일 전의 1천90명보다 360명 늘어난 수치입니다. 영상 보시겠습니다. <제작 : 진혜숙·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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