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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솔로곡 'Moon', '에피파니' 2곡 멜론 감상자 210만 달성 'BTS 멤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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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의 솔로곡 '문'(Moon)과 '에피파니'(Epiphany)가 국내 최대 음악 플랫폼 멜론(Melon)에서 전체 감상자 210만을 돌파하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지난해 2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에 수록된 진의 자작 솔로곡 'Moon'은 지난 2일 멜론 전체 감상자 210만을 달성했다.

또 2018년 발매된 방탄소년단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에 수록된 솔로곡 '에피파니' 역시 220만 감상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로써 진은 방탄소년단 멤버 중 최초로 멜론에서 전체 감상자 수 210만명을 돌파한 솔로곡을 2곡 보유하게 됐으며, 12월 6일 현재 방탄소년단 멤버는 진이 유일하다.

멜론(Melon)의 전체 감상자는 해당 곡을 감상한 아이디의 숫자이며 중복 스트리밍이 포함되지 않은 수치로, 그 노래가 지닌 순 리스너의 비중을 보여 주는 지표이기에 진의 강력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진의 솔로곡 '에피파니'와 ‘문’은 멜론에서 각각 16만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최초의 멤버이기도 하다.


또한 'Moon'은 멜론에서 233일 동안 톱 100 일간차트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이는 방탄소년단의 역대 솔로곡 중 최장기간 차트인 기록이다.

지난 10월 게재된 올케이팝(allkpop)은 진의 이러한 성과에 대해 집중 조명하며 '팬들로부터 "멜론킹"이라는 별명도 얻었다'라고 전하며 일반 대중으로부터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음을 전했다.


진의 자작 솔로곡인 'Moon'은 진의 탄탄한 보컬과 청량하면서도 맑은 음색이 돋보이는 경쾌한 곡으로 팬들에게 보내는 러브송이다. 진의 보컬 실력에 이어 작사, 작곡 실력까지 인정받으며 많은 저명한 음악 전문 매체와 저널리스트의 극찬을 받고 있다.


'에피파니'는 자기 사랑에 대한 메시지와 진의 청아한 음색과 아름다운 목소리로 많은 팬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안기며 공개한지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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