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조절하랬더니…어머니에게 흉기 휘두른 아들 체포
60대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3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30살 A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5일) 오후 8시50분쯤 인천 계양구의 한 빌라에서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가슴과 손목 부위를 다치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몸무게가 100㎏이 넘는 A씨는 음식을 조절해서 먹으라고 한 어머니와 평소 갈등을 빚어왔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존속살해미수 혐의도 적용할 계획입니다.
60대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3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30살 A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5일) 오후 8시50분쯤 인천 계양구의 한 빌라에서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가슴과 손목 부위를 다치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몸무게가 100㎏이 넘는 A씨는 음식을 조절해서 먹으라고 한 어머니와 평소 갈등을 빚어왔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존속살해미수 혐의도 적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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