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브룩 쉴즈, 55세 됐지만 대단한 몸매..수영복 인증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브룩 쉴즈 인스타

브룩 쉴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룩 쉴즈가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 보디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6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브룩 쉴즈(55)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nday photo"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룩 쉴즈는 전성기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노란색 수영복을 입은 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대 같은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세기의 미모로 칭송받으며 원조 미녀스타로 일컬어졌던 브룩 쉴즈는 1980년~90년대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와 함께 '세계 3대 미녀'로 불리며 국내에서도 '책받침 여왕'으로 등극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해찬 전 총리 운구
    이해찬 전 총리 운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