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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국내선 비즈니스 클래스 재개 한 달 만에 탑승객 1만3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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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 노선 대상 특가 이벤트…비즈니스 클래스 최저 8만8800원



(아시아나항공 제공) © 뉴스1

(아시아나항공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아시아나항공은 국내선 비즈니스 클래스 운영 재개 후 한 달 동안 약 1만3500여명의 승객이 아시아나항공의 국내선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하루 평균 40편을 운항하며 540여석의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을 운영하는 김포-제주 노선의 경우, 8일 연속 전 만석을 달성하는 등 지난 한 달간 80%의 탑승률을 기록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2월 연말 시즌을 맞아 더 많은 고객들이 비즈니스 클래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제주 전 노선 대상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비즈니스 클래스 특가 항공권은 최저 8만8800원으로, 7일부터 14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국내선 전 노선에 A321(12석), A330(30석) 기종을 투입해 비즈니스 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국내선 비즈니스 클래스 이용 고객에게는 Δ30㎏ 무료 수하물 Δ라운지 이용 (김포공항, 제주공항) Δ비즈니스 클래스 카운터 이용(일부 공항 우수회원 카운터와 통합운영) Δ항공기 우선 탑승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jung90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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