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한 국제 학교에서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수천 명이 격리됐습니다.
공영 방송 SRF에 따르면 최근 남부 보 칸톤에 있는 '제네바 국제 학교-샤테뉴레 캠퍼스'에서 오미크론 감염자가 2명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 학교와 인근 학교 학생들과 교직원 등 약 2천 명을 격리 조처하고 밀접 접촉자 모두가 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공영 방송 SRF에 따르면 최근 남부 보 칸톤에 있는 '제네바 국제 학교-샤테뉴레 캠퍼스'에서 오미크론 감염자가 2명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 학교와 인근 학교 학생들과 교직원 등 약 2천 명을 격리 조처하고 밀접 접촉자 모두가 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제네바 당국은 확진자 두 명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여행하고 돌아온 후 오미크론에 감염된 사람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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